부하 여장교 성폭행 미수 공군 대령 혐의 전면부인
박언 2025. 5. 19.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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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하 여성 장교를 성폭행하려 한 혐의를 받는 전 공군17전투비행단 A 대령이 첫 재판에서 혐의를 전면 부인했습니다.
A 대령 변호인 측은 청주지법 형사11부 심리로 열린 군인 등 강간치상 혐의 첫 공판에서 "A 대령이 전반적인 사실 관계는 인정하지만, 추행하고 성폭행한 적은 전혀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재판을 지켜보던 공군 성폭력 피해자 고 이예람 중사의 아버지는 법정에서 "군 성폭력 사건에는 엄벌이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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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하 여성 장교를 성폭행하려 한 혐의를 받는 전 공군17전투비행단 A 대령이 첫 재판에서 혐의를 전면 부인했습니다.
A 대령 변호인 측은 청주지법 형사11부 심리로 열린 군인 등 강간치상 혐의 첫 공판에서 "A 대령이 전반적인 사실 관계는 인정하지만, 추행하고 성폭행한 적은 전혀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재판을 지켜보던 공군 성폭력 피해자 고 이예람 중사의 아버지는 법정에서 "군 성폭력 사건에는 엄벌이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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