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인용 식탁’ 정영주 발굴한 신성우 “물건인 줄 알았다”
이기은 기자 2025. 5. 19. 20:52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4인용 식탁’ 정영주, 신성우가 발굴한 격이었다.
19일 밤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서는 배우 신성우 절친 정영주, 장호일, 윤소이 등과 함께 하는 비화들이 공개됐다.
정영주는 과거 신성우의 열렬한 팬이었다. 그런 그가 배우가 됐고 신성우 소속사에 들어가게 됐다. 신성우 상대역까지 맡게 된 그는 진정한 ‘성공한 덕후’(성덕)이었다.
신성우는 정영주에 대해 “사실 나는 영주 처음 봤을 때 물건인 줄 알았다”라며 정영주 재능을 알아봤다고 귀띔했다.
정영주는 현재 장진 연출작인 코미디 연극에 출연 중이다. 정영주는 이번에 JTBC 드라마 ‘협상의 기술’에 출연한 장호일을 반기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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