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단양제일감리교회 창립56주년 기념식 개최

이상복 기자 2025. 5. 19.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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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 히즈윌 찬양 사역자 초청

[충청투데이 이상복 기자] 기독교대한김리회 충북연회 단양남지방 단양제일감리교회가 18일 김동욱 히즈윌 찬양 사역자를 초청해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했다.

충북 단양군 단양제일감리교회가 창립 56주년 기념 및 리모델링 성전 봉헌 예배와 음악회를 열어 하나님께 영광을 올렸다.

이날 음악회를 겸하는 행사로 김태중 담임목사의 사회로 시작해 이상복 장로의 기도와 리모델링 영상 보고, 김종심 권사에게 리모델링 헌신에 대한 감사패와 금일봉을 전달하고 축하했다.

이어 이종혁 단양남지방 감리사의 축사로 1부 예배를 마치고 2부 음악회로 이어졌다.

이어 열린 2부에서는 김동욱 전도사의 주옥같은 찬양곡으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아름다운 찬양으로 참석한 성도와 내빈들의 환호를 받았다.

'사람을 살리는 찬양 사역사' 김동욱 전도사의 '믿음이 없음을'·'곁눈질'·'나의 힘'·'광야를 지나며'·'사랑하는 것은'·'주 하나님' 등으로 1시간 30분 동안 뜨거운 찬양과 천상에 목소리로 기쁨을 올렸다.

김태중 담임목사는 "창립 56주년을 맞을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린다"면서 "기도와 찬양이 끊이지 않는 교회로 단양지역에 죽어가는 영혼을 살리는 교회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종혁(상진은혜교회 담임) 감리사, 조계성 단양교회 목사, 신철웅 대가교회 목사, 송현주 남부교회 목사, 오세훈 노동교회 목사, 임종철 단양남지방 사회평신도총무, 최병만 남선교회단양남지방 회장, 장영희 여선교회단양남지방 회장, 장병태 교회학교 단양남지방회장, 이상복 장로회 단양남지방 회장 등 장로들이 참석해 축하했다.

단양=이상복 기자 cho2225@cctoday.co.kr
김동욱 전도사 부부와 김태중 목사, 정인숙 사모, 이상복 장로, 유영희 권사가 하트를 들어 보이고 있다. 단양=이상복 기자 cho2225@cctoday.co.kr
김동욱 찬양 사역자의 천상에 찬양 모습. 단양=이상복 기자 cho2225@cctoday.co.kr
김태중 담임목사가 김종심 권사에게 감사패를 수영하고 기념 촬영을 갖고 있다. 단양=이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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