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세 신성우, 붕어빵 두 아들 공개 “7세 장남=대장, 난 머슴” (4인용식탁)

유경상 2025. 5. 19.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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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신성우가 붕어빵 두 아들을 공개했다.

5월 19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데뷔 34년 차 가수 신성우(57세)가 절친 장호일, 정영주, 윤소이를 초대했다.

신성우는 절친들을 대접하기 위한 파인애플 볶음밥을 요리하려고 스크램블 에그를 만들며 살림꾼의 모습을 보였다. 1990년대 원조 테리우스라 불린 가수 신성우는 요리를 하며 두 아들 육아에 정신이 없는 모습.

신성우는 요리 중간에 장난감 로봇에 푹 빠진 35개월 둘째 아들을 위해 로봇을 변신시켰고 “우리 집 대장”이라며 초등학교 2학년 첫째 아들을 소개했다. 제작진이 집안 서열을 묻자 신성우는 “엄마, 첫째 아들, 둘째 아들, 제가 머슴”이라 밝혔다.

이어 신성우가 초대한 절친들이 도착했고, 배우 정영주는 “저는 덕후라는 말이 없을 때부터 덕후다. 공연장 쫓아다니고 오빠가 입고 다니는 티셔츠 입고 다니고 헤어스타일도 그렇게 하고 다녔다”고 신성우 팬심을 드러냈다.

신성우는 절친한 배우 윤소이에 대해 “같은 동네 살면서 급격하게 친해졌다. 와이프와 소이가 동갑이라 저보다 와이프가 소이와 친하다”고 했다. 절친 장호일과 신성우는 전설의 밴드 지니로 28년 만에 돌아왔다.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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