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최진실 딸' 최준희, 바람핀 전 남친 저격 "못생겼다고 욕하던 X레기"

최신애 기자 2025. 5. 19. 20: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최진실 딸 최준희가 전 남자친구를 저격했다.

배우 고 최진실의 딸이자 모델인 최준희는 19일 개인 계정에 현 남자친구와 함께 해변을 찾아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사진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41.8kg까지 체중이 줄어든 사실도 공개하며 깡마른 몸매를 드러냈다.

이와 함께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병 투병으로 96kg까지 체중이 증가했던 당시 사진을 함께 공개하며 "똥차 전 남친아, 보고 있니?"라고 전 남자친구를 언급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출처| 최준희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故(고) 최진실 딸 최준희가 전 남자친구를 저격했다.

배우 고 최진실의 딸이자 모델인 최준희는 19일 개인 계정에 현 남자친구와 함께 해변을 찾아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사진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못생겼다고 욕하던 쓰레기. 똥차에서 벤츠 만나게 된 이유"라는 글을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최준희는 41.8kg까지 체중이 줄어든 사실도 공개하며 깡마른 몸매를 드러냈다.

이와 함께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병 투병으로 96kg까지 체중이 증가했던 당시 사진을 함께 공개하며 "똥차 전 남친아, 보고 있니?"라고 전 남자친구를 언급했다.

그러면서 "뚱뚱하다며 나를 내버려두고 딴 누나랑 바람 피우다 걸린 너. 이젠 그 누나보다 내가 더 이쁘단다"라며 자신감을 표해 눈길을 끌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