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찬, 세번째 싱글 '우리로 완성된 이야기'…"'우리'로 완성된 감정의 서사"
[아이뉴스24 김다운 기자] BS 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 루이찬이 세 번째 싱글 '우리로 완성된 이야기'를 오는 21일 발표한다.
![루이찬 프로필. [사진=BS엔터테인먼트]](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9/inews24/20250519201638733fhuq.jpg)
루이찬은 앞서 '웃어봐', '울어도 돼'를 통해 위로와 공감의 메시지를 전해왔다. 이번 신곡 에서는 서툴고 미완성이었던 두 사람의 감정이 '우리'라는 이름으로 완성되어 가는 과정을 섬세하게 그려냈다.
"완전하지 않았던 마음, 놓쳐버린 순간들. 그리고 늦은 후회의 감정이 덤덤히 흘러나오지만 그 중심에는 언제나 '너'가 있다. 이 존재 하나가 주는 힘은 단순한 위로를 넘어 새로운 발걸음을 내딛게 만드는 변화의 시작이 된다."
루이찬의 따뜻하고도 깊은 음색은 이러한 감정의 흐름을 고스란히 전달하며, 사랑의 감정이 점차 서사로 확장되어 가는 곡의 전개를 더욱 드라마틱하게 만든다.
반복되는 후렴 끝에 마침내 그려지는 ‘그렇게 완성된 우리의 새로운 이야기’는 단지 한 곡의 끝이 아닌 또 다른 시작을 예고하는 문장처럼 여운을 남긴다.
BS 엔터테인먼트는 "루이찬의 이번 싱글은 듣는 이의 기억에 닿아 또 다른 이야기를 피워낼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대중과 소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루이찬은 "음악 초반부를 들으면 초록빛 숲과 싱그러운 하늘이 떠오르는, 편안한 휴식 같은 느낌을 전하고 싶었다"며 "후반부로 갈수록 '우리의 이야기'가 완성되었고, 동시에 '또 다른 이야기'가 시작됨을 표현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이 노래가 그런 의도를 잘 담아낼 수 있었던 건 함께 작업한 우리 식구들 덕분이라 더욱 설레고 기쁘다"고 덧붙였다.
한편 루이찬은 지난 2018년 뮤지컬 '프리즌'의 '엑슬'역으로 데뷔한 뒤 '궁중문화축전 세종,1446'과 '클라마', '원효,화쟁의 춤' 등 다양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으며, '연남동 빙굴빙굴 빨래방'에 출연 중이다.
/김다운 기자(kdw@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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