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의 집’ 남경읍 사망, 함은정 家 분열

이기은 기자 2025. 5. 19.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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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의 집' 남경읍이 사망하면서 함은정 집안에 분열이 일었다.

19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여왕의 집'(극본 김민주·연출 홍석구) 16회에서는 등장인물 강재인(함은정) 아버지 강규철(남경읍)이 갑작스레 세상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모든 것을 잃은 듯한 최자영(이상숙)은 남편을 향한 애증으로 장례식에서 본색을 드러냈다.

자영은 친딸 강재인, 친아들이 아닌 강승우(김현욱) 등을 차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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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여왕의 집’ 남경읍이 사망하면서 함은정 집안에 분열이 일었다.

19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여왕의 집’(극본 김민주·연출 홍석구) 16회에서는 등장인물 강재인(함은정) 아버지 강규철(남경읍)이 갑작스레 세상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모든 것을 잃은 듯한 최자영(이상숙)은 남편을 향한 애증으로 장례식에서 본색을 드러냈다. 자영은 친딸 강재인, 친아들이 아닌 강승우(김현욱) 등을 차별했다.

자영은 친딸 재인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승우에게 “넌 내 아들이 아니다”라며 매정한 태도를 유지했다. 재인은 “조용히 아빠 추모하시든지, 가족들 자꾸 내치려면 그냥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재인은 상처 받은 이복 동생 승우를 애써 위로했지만 승우는 “누나는 내가 엄마 아들 아닌 거 알았냐”라며 고통을 표출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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