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보건단체, ‘제2 의료원’ 등 7대 공약 요구
이지은 2025. 5. 19. 20:10
[KBS 대구]대구·경북 보건복지단체 연대회의는 오늘 민주당 대구시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21대 대선 후보에게 보건복지 7대 공약을 요구했습니다.
요구사항에는 제2 대구의료원과 국립공공의대 설립, 공공병원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등 지역·공공 의료 확충안이 담겼습니다.
또, 청소년부터 노인까지 무상의료·주치의 제도를 도입하고 지자체의 돌봄 기능과 권한을 강화해야 한다는 내용도 포함됐습니다.
이지은 기자 (easy@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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