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인권단체 국제사면위원회 불법화
유세진 2025. 5. 19. 19:56

[모스크바=AP/뉴시스]낫과 망치가 부조된 러시아 모스크바의 국가두마(하원) 지붕에 2019년 3월3일 러시아 국기가 펄럭이고 있다. 러시아 당국은 19일 인권단체 국제사면위원회를 "바람직하지 않은 조직"으로 불법화했다. 러시아는 2015년 제정한 법에 따라 바람직하지 않은 조직에 연루되는 것을 형사 범죄로 규정하고 있다. 2025.05.19.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난임에 눈물 서동주 "아기집 안 보여…기다림 큰 형벌"
- '성폭행 무혐의' 김건모, 얼굴 확 달라졌다…"눈 밑 지방 끌어올려"
- 십센치, 콘서트 다 끝내고도 전액 환불…왜?
- '56세 미혼' 지상렬, '16세 연하' 쇼호스트와 결혼할 결심
- "40억 잭팟?"…한 판매점에서 1등 수동 2장 당첨
- 2PM 닉쿤 "스토킹 당해…바짝 붙어 중국어 욕설”
- 놀뭐 고정된 허경환 첫 날부터 욕설…"경환아 하차해라"
- 그룹 소나무 출신 나현 혼전임신 "결혼식은 1년 뒤에"
- 제니, 깜짝 결혼 소식 "행복하게 잘 살겠다"
- "나도 그땐 좋았다" 女녹취 공개… 한지상, '성추행 낙인'에 정면 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