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전북 정책을 묻다’…“왜 이재명 후보?”
KBS 지역국 2025. 5. 19. 19:49
[KBS 전주] [앵커]
대선을 앞두고 KBS전주방송총국이 전북지역 주요 정당의 선거대책위원장과 함께 선거 전략과 공약을 점검하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오늘은 이원택 민주당 전북도당 총괄상임선거대책위원장과 자세한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먼저 이번 조기 대선의 의미부터 짚어주시죠.
[앵커]
전북은 오랜기간 민주당 텃밭으로 인식돼 왔습니다.
지난 대선에서도 당시 이재명 후보의 득표율은 82.98%였는데요.
민주당의 선대위원장으로써 이번 대선의 득표율 목표를 93%로 정했는데, 먼저, 가능하겠습니까?
목표 달성을 위해 선거운동 어떤 전략을 구상하고 있습니까?
[앵커]
전북지역 주요 공약도 내놓으셨죠.
올림픽과 대광법 관련 내용도 눈에 띄는데 어떤 공약에 특별히 공을 들이는지요?
[앵커]
새만금 공약이 나올 때면 또 새만금이냐라는 말이 따라붙습니다.
선거 때마다 강조되지만, 실제 사업이 지지부진한 것도 사실인데요.
어떻게 보세요?
[앵커]
이재명 후보가 벌써 3차례나 전북을 찾았지만, 지역 공약에 대해 구체적 언급은 한 번도 없었습니다.
오히려 전북 공약에 대한 질문을 회피하는 모습까지 보여줬는데요.
전북 비전과 정책에 대한 후보의 입장은 무엇인가요?
[앵커]
끝으로 전북도민들이 이재명 후보를 뽑아야 하는 이유, 설명 부탁드립니다.
[앵커]
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영상편집:한동엽/글·구성 :진경은
KBS 지역국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독] 동탄서 흉기난동 벌인 40대 중국교포 검거…“흉기 쥔 채 돌진”
- SKT 유심 교체 9%뿐…e심으로 바꾸면 괜찮을까? [박대기의 핫클립]
- “찢어진 빅텐트 말고…” 이재명, 김상욱 걱정했는데 [지금뉴스]
- “MVP 이준석”에 다정한 김문수…그런데 답이? [지금뉴스]
- 국힘, 이틀째 ‘커피원가 120원’ 공세…김문수 지지율 반등 고심
- 민주당 “룸살롱에서 삼겹살 드시나? 뻔뻔한 거짓말” [지금뉴스]
- 20미터 높이서 멈춘 놀이기구…‘공포’로 변한 수학여행
- [이슈픽] “고물가 시대, 생계를 훔친다”…지난해 소액 절도 10만 건 넘어
- SPC 또 노동자 사망…“전 세계 유례 없을 것·불매하자” 비난 쏟아져 [지금뉴스]
- ‘고 오요안나 사건’ 판단 내린 고용부 “괴롭힘 있었다” [지금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