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인, 교보생명 모델 발탁…'교감능력' 전하는 따뜻한 메시지

정에스더 기자 2025. 5. 19.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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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인, 교보생명 모델로 전면 등장…따뜻한 메시지와 함께하는 새로운 시작

(MHN 백서현 인턴기자) 배우 정해인이 교보생명의 새로운 광고 모델로 발탁되며 '교감능력' 캠페인의 시작을 알렸다. 

지난 14일 공개된 광고 영상을 시작으로 정해인은 교보생명의 새 광고 모델로 발탁돼 '보험에 균형감이 필요할 때 교보로감'이라는 메시지가 중심인 '교감능력' 캠페인에 참여했다. 

정해인이 출연한 광고는 오는 8월까지 총 3편이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해당 광고는 TV, 라디오, 신문, 온라인뿐만 아니라 지하철과 버스 광고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어, 대중에게 더욱 가깝게 다가갈 전망이다.

첫 번째로 공개된 '런칭 편'에서는 '변치 않는 교감능력'을 주제로 교보생명의 역사와 신뢰를 강조했다. 정해인은 특유의 친근한 비주얼과 신뢰감 있는 목소리로 메시지 전달에 힘을 실었다. 두 번째로 선보인 '밸런스 편'에서는 자전거를 타며 '중심을 잡아주는 교감능력'을 표현해 광고의 콘셉트를 자연스럽게 소화했다.

정해인은 지난해 tvN '엄마친구아들'과 영화 '베테랑2'를 통해 극과 극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드라마와 영화뿐만 아니라 광고계에서도 활약을 이어가며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편 정해인은 현재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 같은 사랑'을 촬영하며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교보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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