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모부터 힐링·이색 공간까지 王! 제천킹스파찜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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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시내 한복판에 들어선 제천킹스파찜질방이 요즘 전국적인 명소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제천킹스파찜질방은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지역사회 발전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
"지속적인 시설 보강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제천국제음악영화제와 체육대회 등 대규모 행사와 연계해 생활 인구 증대에 기여하는 등 상생 경영을 이어가겠다. 관광객 유치와 생활인구 유치를 위해 제천시가 도심 주차 공간 확충 행정에 좀 더 신경을 써 주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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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이대현 기자] 중부권 최대 규모 힐링 공간
제천 시내 한복판에 들어선 제천킹스파찜질방이 요즘 전국적인 명소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지하 1층, 지상 3층에 총 2000여평의 규모를 자랑하며 다양한 시설과 서비스로 고객들에게 24시간 최상의 컨디션을 제공한다. 제천고속버스터미널에서 도보로 7분, 중앙시장과는 4분 거리로 가까워 '뚜벅이 방문객'에게도 좋은 도심 속 힐링 명소다.
이색 찜질방과 허브 노천탕의 매력



"외출 후 재 입장 가능"…지역 상생 운영
제천킹스파찜질방은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지역사회 발전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 4월 28일에는 제천시, 대한노인회 제천시지회와 협약을 맺고 매월 120명의 어르신에게 무료로 목욕을 지원하고 있다. 이는 단순한 복지 차원을 넘어 '지역사회가 공동으로 노인을 돌보는 모범 사례'라는 평을 받는다. 방문객들이 입장 후 외출했다가 재입장이 가능하도록 운영 시스템을 마련한 것도 큰 매력이다. 인근 상권과의 상생을 고려한 운영으로, 인근 시내 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것이란 기대감이 크다.
개장 90일 만에 12만명…생활 인구 증대 기여

<미니인터뷰>김동술 제천킹스파찜질방 대표
"지속적인 시설 보강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제천국제음악영화제와 체육대회 등 대규모 행사와 연계해 생활 인구 증대에 기여하는 등 상생 경영을 이어가겠다. 관광객 유치와 생활인구 유치를 위해 제천시가 도심 주차 공간 확충 행정에 좀 더 신경을 써 주었으면 좋겠다."
이대현 기자 lgija2000@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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