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보아 "父=치과의사, 딸 둘인데 사랑 많이 받고 자라"('짠한형')

최신애 기자 2025. 5. 19.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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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캡처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조보아가 가족에 대해 이야기 했다.

19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넷플릭스 '탄금' 주역 조보아, 엄지원, 박병은이 출연했다.

이날 엄지원은 조보아에 대해 "사람 자체가 사랑스럽다. 배우도 태생적인 에너지가 있다. 다크한 것도 매력이지만, 조보아는 밝은 에너지를 갖고 있다. 따뜻한 기운의 배우"라고 칭찬했다.

이에 박병은도 동의하면서 "촬영 중에도 엄지원이 '조보아는 가족들에게 진짜 사랑 많이 받고 자란 사람 같다'고 하더라"고 거들었다.

그러자 엄지원은 "(보아가) 아빠 때문에 건치 연예인이 됐다"고 전했고, 신동엽은 "(조보아의) 아빠가 치과의사다"라고 설명했다.

이같은 반응에 조보아는 쑥스러워 하며 "사랑을 많이 받았다. 딸이 둘이다 보니까 가족끼리 단합도 되게 진하고, 결속력도 좋다"며 가족 분위기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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