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PA 찾은 온두라스 교통부 차관, 항만 협력 논의

권병석 2025. 5. 19. 18:5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부산항만공사(BPA)는 지난 16일 온두라스 인프라교통부 바야르도 파고아다(Bayardo Pagoada) 차관이 BPA를 방문했다고 19일 밝혔다.

KDI의 '경제발전경험공유 정책실무자 연수'의 하나로 추진된 이번 방문에서 두 기관은 부산항과 온두라스 항만 간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온두라스 인프라교통부 차관 일행은 항만 안내선에 승선해 부산항 운영 현황을 시찰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난 16일 부산항만공사를 찾은 온두라스 인프라교통부 바야르도 파고아다(Bayardo Pagoada) 차관(오른쪽)이 송상근 사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산항만공사 제공
부산항만공사(BPA)는 지난 16일 온두라스 인프라교통부 바야르도 파고아다(Bayardo Pagoada) 차관이 BPA를 방문했다고 19일 밝혔다.

KDI의 '경제발전경험공유 정책실무자 연수'의 하나로 추진된 이번 방문에서 두 기관은 부산항과 온두라스 항만 간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온두라스 인프라교통부 차관 일행은 항만 안내선에 승선해 부산항 운영 현황을 시찰했다. 부산항의 효율적인 항만운영 방식과 향후 개발계획 등에 관한 전반적인 설명을 듣고 북항과 재개발 지역을 둘러보며 부산항의 발전 과정과 향후 계획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온두라스는 파나마운하 북쪽에 위치해 우수한 지리적 여건을 갖추고 있다. 푸에르토 코르테스항과 산 로렌소항 등 주 항만을 통한 무역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bsk730@fnnews.com 권병석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