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전쟁 확대속 이스라엘, 또 가자 제2 도시 칸유니스에 대피령(2보)

유세진 기자 2025. 5. 19.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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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유니스 전체가 위험한 전투 지역으로 간주될 것"
[칸유니스(가자지구)=AP/뉴시스]가자지구 칸유니스에서 19일 이스라엘군의 공습으로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이스라엘군은 19일 가자지구에서 2번째로 큰 도시 칸유니스와 인근 마을 주민들에게 또다시 대피령을 내렸다. 2025.05.19.


[텔아비브(이스라엘)=AP/뉴시스] 유세진 기자 = 이스라엘군은 19일 가자지구에서 2번째로 큰 도시 칸유니스와 인근 마을 주민들에게 또다시 대피령을 내렸다.

아비차이 아드라이 이스라엘군 대변인은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이 명령을 게시하면서 칸유니스 지역 전체가 "위험한 전투 지역으로 간주될 것"이라고 말했다.

칸유니스에 대한 대피령은 이스라엘이 가자지구에서 새로운 작전으로 전쟁을 확대하는 상황에서 대피령이 내려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dbtpwl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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