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기 난동에 시흥시 "외출 자제하고 안전 유의해야"
최기성 2025. 5. 19. 18:43
경기 시흥시 편의점과 공원 등에서 50대 중국인이 시민 두 명을 잇달아 흉기로 찌르는 사건이 나자 시흥시가 시민들에게 재난문자를 보내 외출 자제를 당부했습니다.
시는 오늘(19일) 오후 4시 40분쯤 발송한 재난문자에서 "시민분께서는 외출을 자제하고 안전에 유의하시길 바란다"고 알렸습니다.
또, "정왕동 지역에서 흉기 피습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현장 수색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YTN 최기성 (choiks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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