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우바이오, 2025년 '혁신 프리미어 1000' 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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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알루론산(HA) 원료와 고형화 히알루론산 기술 플랫폼(SHTP) 전문기업 진우바이오(대표 권동건)가 2025년도 제1차 '혁신 프리미어 1000' 기업에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혁신 프리미어 1000'은 보건복지부와 12개 유관 부처가 혁신 성장을 이끌 유망 중견·중소기업을 발굴, 맞춤형(금융·비금융) 지원하는 정부의 정책금융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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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알루론산(HA) 원료와 고형화 히알루론산 기술 플랫폼(SHTP) 전문기업 진우바이오(대표 권동건)가 2025년도 제1차 '혁신 프리미어 1000' 기업에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혁신 프리미어 1000'은 보건복지부와 12개 유관 부처가 혁신 성장을 이끌 유망 중견·중소기업을 발굴, 맞춤형(금융·비금융) 지원하는 정부의 정책금융 제도다. 진우바이오는 이번 선정으로 2026년 말까지 R&D(연구·개발)와 상용화를 위한 정책금융 지원 우대와 부처별 지원 사업 특전 등의 혜택을 받는다.
진우바이오는 2021년 8월 보건복지부 지정 보건신기술(NET)로 인정받은 100% HA로 이뤄진 △필름 △파이버(필리멘트와 울) △부직포(나노와 마이크로) 형태의 가공 기술로 의약, 의료기기, 화장품 등의 상용화를 추진 중이다.
특히 최근에는 울 형태의 파이버 제조 기술(한국·일본·유럽·중국·미국 특허)을 기반으로 2가지 정부 지원 과제를 진행 중이다. △줄기세포 배양액 성분이 안정적으로 함유된 스킨부스터 상용화(산업자원부) △양수 유래 엑소좀이 함유된 산부인과 치료제 상용화(보건복지부 과제) 등이다.
권동건 진우바이오 대표는 "업계 최초로 구축한 SHTP 기술을 기반으로 연어 유래 DNA와 줄기세포 유래 성분 등을 추가한 다양한 제품을 개발하겠다"면서 "이를 통해 K-바이오와 뷰티 시장뿐만 아니라 전 세계 시장 리딩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윤숙영 기자 tnrdud0304@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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