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10년 이상 노후 건물번호판 교체···3천 여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담양군이 관내에 설치된 10년 이상 된 노후 건물번호판을 무상으로 교체하는 정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군은 지난해 봉산면, 창평면, 대덕면, 용면, 월산면 등 5개 면 지역에서 총 3,711개의 건물번호판을 정비했으며, 올해는 담양읍을 중심으로 3,328개를 교체할 예정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올해, 담양읍 등 3,328개 번호판 교체 예정

담양군이 관내에 설치된 10년 이상 된 노후 건물번호판을 무상으로 교체하는 정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오랜 시간 사용된 건물번호판은 글씨가 지워지거나 탈락된 경우가 많아, 택배나 배달 서비스, 응급 상황 시 구조기관의 신속한 위치 파악에 어려움을 주기도 한다.
군은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고, 행정서비스의 접근성과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정비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군은 지난 2월 완료된 현장 조사를 바탕으로 대상을 선정했으며, 순차적으로 교체를 진행할 계획이다.
군은 지난해 봉산면, 창평면, 대덕면, 용면, 월산면 등 5개 면 지역에서 총 3,711개의 건물번호판을 정비했으며, 올해는 담양읍을 중심으로 3,328개를 교체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주소 식별이 어려운 노후 번호판을 정비함으로써 군민들의 주소 사용 편의성과 도시미관을 함께 높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소정보시설에 대한 점검과 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임형주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벤츠 타고 호텔서 조식’ 해명한 선우용여 “날 돈 많이 쓰는 여자로…”
- 도경완♥ ‘45세’ 장윤정 “‘셋째 안 된다’ 할 줄 알았는데”…놀라운 근황
- “병실 찾아가 성관계”…15세女에 성병 옮긴 35세 男배우 ‘발칵’
- “많이 응원해주세요”…‘송종국과 이혼’ 박연수, 깜짝 소식 전했다
- “축하합니다”…김연아, 결혼 3년 만에 드디어 ‘기다리던 소식’
- 전현무 맞아? “만족도 높아” 수술 후 몰라보게 젊어진 모습
- ‘새신랑’ 배우 이상엽 “조혈모세포 이식”…응원 이어져
- 김동현 “보복운전 당해…나 보더니 ‘팬이다’ 태세 전환”
- ‘28세’ 이찬원 “신혼여행은 하와이로”
- 열애설 없던 배우 권율, 갑작스러운 ‘결혼’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