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철천·왕암천·신암천 찾은 논산시장, 하천수해복구 점검

곽상훈 기자 2025. 5. 19.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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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논산시는 19일 백성현 시장이 관련 실·국장 및 직원과 함께 하천 피해 복구 현장검검을 벌였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이번 현장 점검과는 별도로 우기철 시작 이전 하천 및 배수로 준설, 침수 취약지역 점검, 관련 실·과 및 읍·면·동 간 비상 연락망 재정비 등 종합적인 사전 대비도 병행 추진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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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뉴시스] 백성현 논산시장이 19일 관내 하천 피해 복구 현장에 대한 점검검을 벌이고 있다. (사진=논산시 제공) 2025.05.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논산=뉴시스]곽상훈 기자 = 충남 논산시는 19일 백성현 시장이 관련 실·국장 및 직원과 함께 하천 피해 복구 현장검검을 벌였다고 밝혔다.

이날 점검 연무읍 황화정리 수철천과 가야곡면 두월리 왕암천, 연산면 신암리 신암천 등 3곳이다.

이곳은 지난해 기록적인 폭우로 대규모 하천 유실 피해가 발생했었다. 재유실 우려가 높은 상황이다. 시는 올해 본격적인 우기철이 시작되기 전까지 복구를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공사를 진행 중이다.

백 시장은 현장 관계자로부터 현재 작업 상황을 보고 받고 복구 진행 상태를 점검한 후 "반복되는 재해를 막기 위해 근본적인 문제 해결을 위한 복구 작업을 실시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강조했다.

백 시장은 "우기철이 시작되기 전에 공사를 마무리 짓는 것도 중요하지만 작은 위험 요소 하나도 놓치지 않고 꼼꼼히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시는 23일에도 백 시장 주재로 우기 대비 주요 방재시설에 대한 현장 방문과 의견 청취를 진행할 예정이다. 농산경제국, 건설미래국 등 관련 부서별로도 주요 현장 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현장 점검과는 별도로 우기철 시작 이전 하천 및 배수로 준설, 침수 취약지역 점검, 관련 실·과 및 읍·면·동 간 비상 연락망 재정비 등 종합적인 사전 대비도 병행 추진 중"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shoon066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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