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일본대사관, 29일 한일 사회·문화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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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일본대사관 공보문화원은 오는 29일 한일문화교류회의와 공동으로 제5회 한일 사회·문화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주한일본대사관 공보문화원 다목적홀에서 진행되는 세미나에서는 이윤석 계명대학교 행정학과 교수가 '한국과 일본의 다문화 정책 –현황과 과제'를 주제로, 멘주 도시히로 간사이국제대학 객원교수가 '인구 감소 시대의 외국인 수용–다문화 공생의 과제와 전망'을 주제로 각각 강연하고, 김영근 고려대학교 글로벌일본연구원 교수가 참석하는 토론도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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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준호 기자 = 주한일본대사관 공보문화원은 오는 29일 한일문화교류회의와 공동으로 제5회 한일 사회·문화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한일 양국에 공통되는 다양한 사회 문제나 문화·인적 교류의 현황 등에 대해 한국과 일본의 전문가를 초청해 양국의 사회·문화 현상에 대한 강연을 실시하고, 강연 후 참가자와의 질의응답을 통해 상호 이해를 다지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주한일본대사관 공보문화원 다목적홀에서 진행되는 세미나에서는 이윤석 계명대학교 행정학과 교수가 '한국과 일본의 다문화 정책 –현황과 과제'를 주제로, 멘주 도시히로 간사이국제대학 객원교수가 '인구 감소 시대의 외국인 수용–다문화 공생의 과제와 전망'을 주제로 각각 강연하고, 김영근 고려대학교 글로벌일본연구원 교수가 참석하는 토론도 진행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pj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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