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의회 임시회 폐회…조례안 18건 등 22건 안건 의결

정우용 기자 2025. 5. 19.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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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는 19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87회 임시회 6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김영태 시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개인형 이동장치(PM) 안전 확보를 위한 제도 개선을 집행기관에 촉구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김민성 시의원이 대표 발의한 '담배 제조사의 사회적 책임 촉구' 결의문을 채택했으며 의원발의 조례안 11건을 포함한 조례안 18건,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2건 등 22건의 안건을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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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교상 구미시의장이 19일 열린 임시회 본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구미시 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5.19/뉴스1

(구미=뉴스1) 정우용 기자 = 구미시의회는 19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87회 임시회 6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김영태 시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개인형 이동장치(PM) 안전 확보를 위한 제도 개선을 집행기관에 촉구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김민성 시의원이 대표 발의한 '담배 제조사의 사회적 책임 촉구' 결의문을 채택했으며 의원발의 조례안 11건을 포함한 조례안 18건,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2건 등 22건의 안건을 의결했다.

박교상 시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다가오는 행정사무 감사에서도 정책의 타당성과 예산 집행의 적정성을 면밀히 점검해 시정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newso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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