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김치 가공공장서 불…직원 32명 대피·건물 3개동 전소(종합)
정종호 2025. 5. 19. 18: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9일 오전 11시 51분께 경남 거제시 연초면 덕치리 한 김치 가공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공장 본관동 1동과 전처리실 2동 등 3개동과 전동지게차, 배추절단기 등이 모두 타 소방서 추산 약 7억3천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공장 관계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이날 오후 3시 14분께 불을 모두 껐다.
소방당국은 본관동 천장에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금액 등을 조사하고 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화재 현장 [경남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9/yonhap/20250519181522873zjjn.jpg)
(거제=연합뉴스) 정종호 기자 = 19일 오전 11시 51분께 경남 거제시 연초면 덕치리 한 김치 가공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공장 본관동 1동과 전처리실 2동 등 3개동과 전동지게차, 배추절단기 등이 모두 타 소방서 추산 약 7억3천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불이 난 직후 공장 직원 32명이 스스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공장 관계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이날 오후 3시 14분께 불을 모두 껐다.
소방당국은 본관동 천장에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금액 등을 조사하고 있다.
jjh23@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배우 이재룡 강남서 또 음주운전 사고…도주했다가 붙잡혀 | 연합뉴스
- 생후 20개월 딸 영양결핍 사망…친모 "아기에게 미안하다" | 연합뉴스
- '대통령 근접경호' 22경찰경호대 3명, 야간 음주로 전출 | 연합뉴스
- [샷!] "만 14세 안 되면 사람 죽여도 감옥 안 간다" | 연합뉴스
- [삶] "한국, 핵추진 잠수함 홀로 충분히 만든다…북한은 기술 없어" | 연합뉴스
- "마돈나님, 그 유니폼 어딨나요?"… 셀타 비고의 36년 추억 찾기 | 연합뉴스
- [위클리 건강] 간학회 이사장의 쓴소리 "알부민 먹느니 계란 사 드세요" | 연합뉴스
- 경남 고성 앞바다서 부패한 시신 발견…해경 수사 | 연합뉴스
- [AI돋보기] 스마트워치 기록, 미사일 '표적' 부른다 | 연합뉴스
- 빚 독촉 지인 목졸라 살해 후 야산에 암매장…60대 체포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