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슬전' 은미테레사 이도혜 "율제병원 동료들 큰 힘" 종영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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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도혜가 tvN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크리에이터 신원호·이우정, 연출 이민수, 극본 김송희, 기획 CJ ENM 스튜디오스, 제작 에그이즈커밍)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도혜는 19일 소속사 국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과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리즈를 통해 오랜 시간 여러분과 함께할 수 있어 정말 행복했다"며 "기은미라는 캐릭터를 통해 전공의로서의 성장과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드릴 수 있었던 소중한 기회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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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혜는 19일 소속사 국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과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리즈를 통해 오랜 시간 여러분과 함께할 수 있어 정말 행복했다"며 "기은미라는 캐릭터를 통해 전공의로서의 성장과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드릴 수 있었던 소중한 기회였다"고 밝혔다.
이어 "율제병원 동료들, 감독님, 스태프분들과 함께 했던 순간들은 제게 큰 힘이 됐고, 시청자분들의 사랑 덕분에 이 여정을 잘 마무리 할 수 있었다"며 "지금까지 기은미로 출연한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을 사랑으로 시청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께도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도혜는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에서 레지던트 3년 차 선배 기은미 역을 맡아 연기했다. 극 중 기은미는 후배들을 챙기는 따뜻한 면모로 '은미테레사'라는 별명을 얻었다.
한편 이도혜는 2020년 MBC 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으로 데뷔 이후,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웰컴투 삼달리', '조선정신과 의사 유세풍 시즌2', '일타스캔들', '빅마우스', '학교2021', '슬기로운 의사생활', '백일장키드의 사랑',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사랑의 불시착' 등 굵직한 작품에서 임팩트 있는 연기로 주목받았다. 이도혜는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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