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홍 무주군수, 환경부·행안부·문체부 등 찾아 국비 확보 총력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북 무주군이 국가 예산 확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무주군은 황인홍 군수와 공무원들이 주요 역점사업 추진을 위해 19일부터 이틀간 환경부와 행정안전부, 문화체육관광부를 찾아 정부 예산 반영을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황 군수는 20일에도 문화체육관광부 체육협력관과 면담을 갖고 '글로벌 태권도인재양성센터 설립 사업'이 정부 정책과 예산에 반영되도록 협조를 요청할 계획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무주=뉴스1) 장수인 기자 = 전북 무주군이 국가 예산 확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무주군은 황인홍 군수와 공무원들이 주요 역점사업 추진을 위해 19일부터 이틀간 환경부와 행정안전부, 문화체육관광부를 찾아 정부 예산 반영을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황 군수는 이날 이병화 환경부 차관을 만나 '덕유산국립공원 생태탐방원 조성 사업' 추진의 당위성을 강조하며 사업비 반영을 적극 건의했다.
또 행정안전부에서 한순기 지방재정경제실장을 만나 '은하수 무장애 브릿지(보도육교)' 조성 사업' 추진에 필요한 특별 교부세를 요청했다.
황 군수는 20일에도 문화체육관광부 체육협력관과 면담을 갖고 '글로벌 태권도인재양성센터 설립 사업'이 정부 정책과 예산에 반영되도록 협조를 요청할 계획이다.
황인홍 무주군수는 "중점사업 추진은 생활 인구 확대, 지역경제 활성화 기반으로 무주가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는 동력이 될 것"이라며 "재정 여건이 어려운 만큼 국비 확보로 교두보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예산이 최종 확정될 때까지 관련 중앙부처와 국회를 지속적으로 방문해 물꼬를 트겠다"고 덧붙였다.
soooin92@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성격·외모·생식기 모두 여성인 4살 아이, 코골이 심해 염색체 검사 '아들'
- "생리 때문에 미안" "먼저 잠들어 서운"…'모텔 살인녀' 자작 메시지 소름
- 남경주 형 "동생은 사고뭉치, 고교 때 삼청교육대 끌려갔다" 과거 '파묘'
- "광고 달라" 야망 드러낸 충주맨…'쇼츠팩1억, 브랜드 콘텐츠 8천' 공개
- "지 XX 좀 만졌다고"…6살 아이 추행한 노인, 말리는 엄마 목 조르기[영상]
- 35억 아파트 경품 건 유튜버 "다음은 갤러리아포레"…당첨돼도 고민, 왜?
- '대구 알몸 근육맨' 나체 상태 검지 치켜들고 퇴근길 교통 정리 [영상]
- "상간남과 담판, 불륜 후에도 술자리·남자 문제 여전…이혼 못한 제 잘못?"
- 고현정, 55세 맞아?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로마 빛낸 미모
- "결혼 못할줄 알았는데" 박진희, 5세 연하 판사와 러브스토리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