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함께 벽을 깨” 라이즈, 또 한번 차트 흔들 ‘Fly Up’ [들어보고서]


[뉴스엔 이민지 기자]
그룹 라이즈가 음원차트를
라이즈가 5월 19일 첫번째 정규앨범 'ODYSSEY'(오디세이)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Fly Up'을 공개했다.
'Fly Up'은 1950년대 로큰롤(Rock and Roll) 스타일을 연상시키는 댄스 곡이다. 에너제틱한 리듬과 규모감 있는 콰이어가 조화를 이루며, 가사에는 여섯 멤버가 음악과 춤을 매개체로 보다 넓은 세상 속 여러 사람들과 편견이나 경계 없이 점차 가까워지고 함께 즐기는 모습을 그렸다.
노래는 "서로 다른 Nation은 너와 날 나누지만 이 순간 들뜬 함성은 같은 음악일 거야 Let me hear ya 틀린 건 없지 우린 모두 다른 작품 사랑을 Up up up 사라진 다툼 모두의 맘속에 닿게 더 볼륨을 키워봐"라는 도입부 가사부터 노래의 주제를 고스란히 보여준다.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후렴구는 "다들 리듬을 맞춰 땅을 뒤흔들 만큼 높이 올라 다 함께 벽을 깨 우린 하나가 돼 다른 게 뭐 어때 지금 기분은 Hyper 자유롭고 숨가뻐 너와 나를 나눈 틀 그 기준 모두 넘어 볼게 다른 게 뭐 어때 Fly up"라는 노래와 함께 'Fly Up'을 외치는 콰어어가 어우러지며 흥겨우면서도 벅찬 감성을 극대화 한다.
'Fly Up'은 라이즈 멤버들의 각기 다른 목소리가 조화를 이루는 가운데 청량하고 산뜻한 분위기가 듣는 이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한다. 라이즈만의 음악적 색에 열광했던 팬덤을 물론 편안하고 경쾌한 곡을 좋아하는 대중까지 사로잡을 수 있는 곡이 될 것으로 보인다.
풋풋한 감성을 내세웠던 데뷔곡 프롤로그 싱글 'Memories'부터 레트로하면서도 트렌디한 청량감의 'Get A Guitar', 보다 성숙함을 드러냈던 'Impossible' 등 매번 자신들만의 장르 '이모셔널 팝'을 기반으로 성장세를 보여줬던 라이즈는 첫 정규앨범 'ODYSSEY'를 통해 자신들만의 성장을 담은 리얼타임 오디세이를 완성했다.
한편 이번 앨범에는 멤버들이 느낀 감정이 가사에 오롯이 반영되어 있으며, 새로운 챕터의 시작을 마주한 마음가짐을 알리는 1번 트랙 'Odyssey'(오디세이)부터 한 팀으로서 라이즈의 비전이 느껴지는 힙합 곡 'Bag Bad Back'(백 배드 백), 역경을 딛고 목표를 향해 비상하는 팀 컬러를 담은 강렬한 댄스 곡 '잉걸 (Ember to Solar)', 싱어롱 구간이 매력적인 라이즈 스타일의 청춘 응원가 'Show Me Love'(쇼 미 러브)도 만날 수 있다.
음악 프로듀서 윤상이 참여한 연주곡 'Passage'(패시지)는 앨범 속 정서적 전환점이 되며, 동화 같은 분위기의 'Midnight Mirage'(미드나이트 미라지)와 2곡의 팬송인 서정적인 발라드 '모든 하루의 끝 (The End of the Day)' 및 레트로 감성의 팝 발라드 'Inside My Love'(인사이드 마이 러브)는 물론, 라이즈의 포부와 다짐을 녹인 10번 트랙 'Another Life'(어나더 라이프)까지 수록되어 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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