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아파트 가격 상승⋯하양 최고 1천200만 원, 상주 최고 2천500만 원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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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경북지역 아파트 시장에서 신고가 경신이 잇따르고 있다.
지난달 28일 신음동 우방주택 전용면적 134㎡가 2억1천500만 원에 거래되며 직전 신고가인 1억8천500만 원보다 3천만 원 상승했다.
덕곡동 덕곡한마음타운의 경우 지난달 24일 4천300만 원에 거래되며 3월 평균가격인 3천200만 원보다 1천만 원 상승했다.
안동시 안기동 우성아파트도 지난 10일 1억4천500만 원에 거래되며 직전 신고가인 1억2천만 원보다 2천400만 원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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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경북지역 아파트 시장에서 신고가 경신이 잇따르고 있다. 특히 경산시, 상주시, 김천시 등 주요 지역에서 아파트 거래가 활발히 이뤄지며 가격 상승세가 두드러지고 있다.
지난 12일 경산시 하양읍 금락리 하양평광아파트 전용면적 59㎡의 8층 매물이 1억6천만 원에 거래되며 2년 만에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는 직전 신고가인 1억4천800만 원보다 1천200만 원 상승한 금액이다. 같은 지역의 경산하양제일풍경채어바니티도 지난달 11일 3억5천만 원에 거래되며 직전 신고가인 3억4천만 원을 1천만 원 초과했다.
상주시에서도 비슷한 흐름이 나타났다. 지난달 10일 낙양동 경희삼백 101동의 전용면적 84㎡가 1억8천500만 원에 거래되며 직전 신고가인 1억4천500만 원보다 4천만 원 상승했다. 또한 지난 8일 남성동 명가드림파크 101동은 2억6천500만 원에 거래되며 직전 신고가인 2억4천만 원을 2천500만 원 초과했다.
김천시에서도 가격 상승이 두드러졌다. 지난달 28일 신음동 우방주택 전용면적 134㎡가 2억1천500만 원에 거래되며 직전 신고가인 1억8천500만 원보다 3천만 원 상승했다. 덕곡동 덕곡한마음타운의 경우 지난달 24일 4천300만 원에 거래되며 3월 평균가격인 3천200만 원보다 1천만 원 상승했다.
구미시 구평동 부영1차는 지난 15일 8천700만 원에 거래되며 4월 평균가격인 6천900만 원보다 1천700만 원 상승했다. 안동시 안기동 우성아파트도 지난 10일 1억4천500만 원에 거래되며 직전 신고가인 1억2천만 원보다 2천400만 원 상승했다.
이처럼 경북 전역에서 아파트 가격이 상승세를 보이며 부동산 시장의 활기를 더하고 있다. 이러한 가격 상승은 지역경제의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될 수 있으며, 앞으로의 시장 동향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상진 기자 sjkim@idaegu.com
대구일보 AI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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