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희, 여전히 자기관리 끝판왕
전재경 기자 2025. 5. 19. 17:41
![[서울=뉴시스] 정선희. (사진=유튜브 채널 '임하룡쇼' 캡처) 2025.05.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9/newsis/20250519174105185plzt.jpg)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개그우먼 정선희(53)가 30대 시절 자신의 몸매를 '탄도미사일'에 비유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임하룡쇼'에는 '20년 우정이 독이 되는 순간|EP18. 정선희&문천식'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개그맨 문천식과 정선희가 게스트로 출연해 임하룡과 오랜 인연을 돌아보며 입담을 뽐냈다.
임하룡은 과거 정선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던 예능 프로그램 '사이다'를 언급하며 "그때 선희 몸매가 정말 야~"라며 감탄했다. 문천식도 "(정선희가) 지금도 매일 수영하며 몸매 관리를 한다"고 칭찬을 보탰다.
이에 정선희는 "아무리 관리해도 예전처럼 살아나진 않는다. 애들이 풀이 죽었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때 누나 미사일이었다. 30대 때는 탄도미사일 몸매였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문천식은 "진짜 누나가 30대 땐 과감하게 입고 다녔다. 내가 누나 라디오 게스트로 오랫동안 출연했다. 그때 누나가 V넥을 입었는데 명치까지 파여 있더라"고 회상했다.
그러자 임하룡은 "레슬링 선수냐"며 웃었고, 정선희는 "명치까지 파면 몸을 못 돌린다. 개그맨들 과장이 심해"라며 손사래를 쳤다.
![[서울=뉴시스] 정선희. (사진=유튜브 채널 '임하룡쇼' 캡처) 2025.05.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9/newsis/20250519174105376whrt.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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