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무청, 내년까지 병무행정 전면 개편..."적성 고려한 복무분야 추천"

박희재 2025. 5. 19.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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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무청은 병무행정 편의성과 시스템 안정성 개선을 위해 내년까지 병무행정시스템을 전면 개편한다고 오늘(19일) 밝혔습니다.

이를 통해 병무청은 병역의무자의 자격과 면허, 적성 등을 고려해 복무 분야를 추천하는 서비스를 지원한단 계획입니다.

또 희망 입영일 공석 등을 안내하는 맞춤형 알림 서비스와 함께 병무청 민원 신청 절차도 간소화될 예정입니다.

총사업비는 255억 원으로 사업 기간은 내년까지입니다.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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