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금' 이재욱 "군대? 더는 못 미뤄...가서도 계속 작품 나왔으면" [mhn★인터뷰]

장민수 기자 2025. 5. 19.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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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시리즈 '탄금' 홍랑 역 출연

(MHN 장민수 기자) '탄금' 배우 이재욱이 군 입대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19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탄금' 이재욱의 라운드 인터뷰가 진행됐다.

'탄금'은 실종됐던 조선 최대 상단의 아들 홍랑이 기억을 잃은 채 12년 만에 돌아오고, 이복누이 재이만이 그의 실체를 의심하는 가운데 둘 사이 싹트는 알 수 없는 감정을 그린 미스터리 멜로 사극이다. 

이재욱은 홍랑 역을 맡아 깊이 있는 감정 표현부터 액션까지 다양한 연기를 선보여 호평받았다. 

2018 tvN 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로 데뷔한 후 매년 쉬지 않고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자연스레 차기작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이에 이재욱은 "탄금과는 차이가 많이 나는 캐릭터로 보여드릴 예정"이라며 기대를 높였다.

또한 "쉬는 걸 잘 못 한다. 다른 작품 보면 질투가 나더라. 빨리 일하고 싶어진다"며 연기 열정을 드러냈다.

그러나 1998년생 올해 나이 27세. 군 입대에 대한 생각도 더는 미룰 수 없는 나이가 됐다.

이에 그는 "이제 미룰 수 있는 시기가 얼마 안 남았다"라며 "군대에 가서도 작품이 계속 나오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다. 열심히 달려야할 것 같다"며 공백기 없이 계속해서 시청자와 만나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한편 '탄금'은 지난 16일 공개됐다.

 

사진=로그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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