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문화재단, '과학과 예술의 만남' 특별한 무대 선봬

김기태 기자 2025. 5. 19. 17:2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4일 국립중앙과학관서 ‘대전꿈의오케스트라 꿈의 향연 대전’
'대전꿈의오케스트라 꿈의 향연 대전’ 공연 포스터./뉴스1

(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 대전문화재단은 24일 국립중앙과학관 중앙볼트에서 ‘대전꿈의오케스트라 꿈의 향연 대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최하는 ‘세계문화예술교육주간’을 기념해 전국 꿈의 오케스트라 거점기관들이 함께하는 연합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대전꿈의오케스트라는 총 60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예술성과 대중성이 조화를 이루는 프로그램으로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음악을 통해 깊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은 총 3부로 구성되며, 영화 OST, 애니메이션 음악, 클래식 명곡 등 누구나 친숙하게 즐길 수 있는 8곡이 연주된다. 특히 대전문화재단과 국립중앙과학관 간의 업무협약을 기념해, 홀스트(Gustav Holst)의 관현악 모음곡 '행성(The Planets)'을 통해 과학과 예술이 만나는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백춘희 대표이사는 “이번 공연이 단순한 연주를 넘어, 아이들이 음악을 통해 공동체 의식을 배우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presskt@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