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원, ‘인간 럭셔리’ 따로 없는 출국길
이민주 기자 2025. 5. 19. 17:25

배우 김지원이 깔끔하면서 스타일리시한 공항 패션을 뽐냈다.
지난 18일 불가리의 공식 앰버서더 김지원이 글로벌 하이 주얼리 이벤트 참석을 위해 이탈리아로 출국했다.
지난 2024년부터 불가리의 앰버서더로 활약하고 있는 배우 김지원이 5월 21일 시칠리아 섬에 위치한 타오르미나에서 열리는 하이주얼리 이벤트 ‘폴리크로마(POLYCHROMA)’를 위해 이탈리아로 출국했다.

출국길에 오른 배우 김지원은 불가리의 디바스 드림 컬렉션 이어링, 네크리스, 링을 매치해 우아한 착장을 선보였다.
김지원이 착용한 디바스 드림 주얼리는 로즈 골드 소재로, 마더오브펄과 다이아몬드가 세팅되어 포즈를 취할 때마다 시선을 집중시켰다.

또한 손목에는 뱀 머리와 비늘에서 영감을 얻은 세르펜티 세두토리 워치를 믹스매치하여 캐주얼한 매력을 더했고 스카프와 불가리의 신제품 가방 등을 착용해 스타일리시한 공항 패션을 완성했다.
한편 배우 김지원은 불가리 앰버서더로서 색채의 대가 불가리가 선보이는 ’POLYCHROMA(폴리크로마)‘ 속 새로운 하이 주얼리와 함께 주얼리 쇼가 포함된 갈라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이민주 온라인기자 leemj@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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