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제청, 제3연륙교 중립적 명칭 공모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인천 제3연륙교 명칭 제정을 위해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명칭 공모에 나선다.
인천경제청은 공모 명칭 중 선정한 2건과 중구, 서구가 추천한 명칭 각 2건씩 등 전체 6건을 인천시 지명위원회에 상정할 계획이다.
인천경제청은 공모 명칭 2건과 중구, 서구가 제출한 명칭 4건 등 전체 6건을 올 하반기(7~12월) 인천시 지명위원회에 상정할 예정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인천=이데일리 이종일 기자] 인천 제3연륙교 명칭 제정을 위해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명칭 공모에 나선다. 인천경제청은 공모 명칭 중 선정한 2건과 중구, 서구가 추천한 명칭 각 2건씩 등 전체 6건을 인천시 지명위원회에 상정할 계획이다.
인천경제청은 21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인천시 홈페이지 내 공모전 사이트를 통해 제3연륙교 명칭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인천경제청은 또 이달 31일까지 중구와 서구에서 자체 선호도 조사, 내부 위원회 심사 등을 거쳐 정한 명칭안을 2건씩 제출하도록 요구했다. 서구는 명칭안 숙고과정이 있어 다음 달까지 제출하기로 했다. 인천경제청은 공모 명칭 2건과 중구, 서구가 제출한 명칭 4건 등 전체 6건을 올 하반기(7~12월) 인천시 지명위원회에 상정할 예정이다. 제3연륙교 명칭은 지명위는 최종 선정한다.
인천경제청측은 “중구와 서구를 포함한 300만 인천시민의 뜻을 모아 제3연륙교의 위상에 걸맞는 이름을 짓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며 “이번 공모전에 시민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제3연륙교는 중구 영종국제도시와 서구 청라국제도시를 잇는 전체 길이 4.67㎞의 해상 교량이다. 현재 공정률은 80%이다.
이종일 (apple223@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민주당이 ‘현직 판사 룸살롱 접대 증거'라며 공개한 사진 3장
- 초등생 살해한 ‘교사’ 명재완…연금 절반은 받는다
- 시흥 흉기범행 중국국적자 도주…자택 등서 시신 2구 발견
- 중앙분리대 올라탄 장갑차, "조향장치 말 안들어"
- "치사율 75% 백신도 없다"…우려에 진단키트주 급등
- "히틀러 만세" 논란 칸예 웨스트, 결국 내한 공연까지 취소
- 전문직 아내 믿고 ‘백수’ 음주 사고 릴레이...재산 분할 요구 [사랑과 전쟁]
- 권율,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5월 24일 결혼[공식]
- ‘폭싹 속았수다’로 살아나는 경제?…"양질 일자리 유발"
- 경찰, 故 김새론 관련 10건 수사…김수현 아동복지법 위반 고소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