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은 약속"…전주시-유관단체들 '노쇼 예방' 캠페인

김동철 2025. 5. 19. 17:0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노쇼 CG [연합뉴스TV 제공]

(전주=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전북 전주시는 음식점 등에 예약한 뒤 나타나지 않는 '노쇼'(no-show·예약 부도) 피해를 예방하고자 캠페인을 벌인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전주시 소상공인연합회와 한국외식업중앙회 완산구·덕진구지부, 직능경제인단체총연합회 전주시지부 등 유관 단체들과 협조해 캠페인을 펼친다.

캠페인은 명확한 예약 및 취소 규정 안내와 예약 확인, 예약 보증금 등을 알리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예약은 약속이라는 인식을 바탕으로 성숙한 시민문화를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sollenso@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