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 디 아르마스, 26살 연상 톰 크루즈와 열애설 언급? “우린 많은 일 하고 있어” [할리우드비하인드]

[뉴스엔 장예솔 기자]
쿠바 출신 배우 아나 디 아르마스가 25살 연상 톰 크루즈와 호흡 맞추는 소감을 밝혔다.
최근 여러 해외매체는 톰 크루즈와 아나 디 아르마스가 열애 중이며, 지난 2월 밸런타인데이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측근들은 당시 "두 사람은 사귀는 사이가 아니며, 다가올 프로젝트에서 팀을 이룰 예정"이라고 해명했으나 이후로도 여러 차례 함께 있는 모습이 목격되며 열애설이 끊이지 않고 있다.
그런 가운데 아나 디 아르마스는 지난 5월 15일 미국 ABC '굿모닝 아메리카'에 출연해 톰 크루즈를 언급했다. 열애설에 대해선 밝히지 않았으나 톰 크루즈와 작업하는 소감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아나 디 아르마스는 "액션 프로젝트를 하는 건 정말 재밌다. 우리는 더그 라이만,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과 확실히 많은 것들을 하고 있다. 정말 흥분된다. 물론 톰 크루즈도 함께다"며 호흡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톰 크루즈와 아나 디 아르마스는 더그 라이만 감독의 새 영화 '디퍼'에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디퍼'는 새롭게 발견된 해구를 탐험하기 위해 심해로 향하는 초자연적인 스럴러다.
한편 아나 디 아르마스는 쿠바 출신으로 영화 '나이브스 아웃' '007 노 타임 투 다이' 등에 출연했다. 지난 2020년부터 2021년까지 약 1년간 16살 연상 벤 애플렉과 열애한 바 있다.
톰 크루즈는 지난해 25살 연하 러시아 재벌 여자친구와 교제했으나 결별했다. 현재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을 통해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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