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상의, 민주·대선후보에 "기업 활력 회복" 등 핵심 과제 전달

송인호 기자 2025. 5. 19. 17: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인천 경제의 새로운 도약과 지역 경제계가 바라는 정책 방향을 담은 '인천경제주권 핵심 과제'가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에게 전달됐습니다.

박주봉 인천상의 회장은 "인천 경제는 계속 성장하고 있지만, 제조업 경쟁력 약화와 늘어나는 기업규제 등 풀어야 할 과제도 많다"며 "대선후보들이 인천 경제계 제안을 공약에 반영해 실현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인천 경제의 새로운 도약과 지역 경제계가 바라는 정책 방향을 담은 '인천경제주권 핵심 과제'가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에게 전달됐습니다.

인천 기업인들의 단체인 인천상공회의소는 인천경제단체협의회 등과 공동으로 '기업 활력 회복과 성장 기반 구축', '미래 성장 동력 육성', '글로벌 도시 경쟁력 강화'라는 3대 핵심 과제를 마련했습니다.

또 10개 대표과제와 51개 세부과제, 새 정부에 바라는 인천 경제계 10대 숙원도 선정했습니다.

10대 숙원은 경인고속도로 지하화 조기 완공과 인공지능·스마트공장의 인천 산업단지 보급 확대, 수도권 정비 계획법 폐지, 부평·주안 국가산업단지의 첨단벤처 공간 전환, 경제자유구역 확대 등입니다.

박주봉 인천상의 회장은 "인천 경제는 계속 성장하고 있지만, 제조업 경쟁력 약화와 늘어나는 기업규제 등 풀어야 할 과제도 많다"며 "대선후보들이 인천 경제계 제안을 공약에 반영해 실현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송인호 기자 songster@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