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즈 강남 U10, 강남구협회장배 출전으로 본격적인 농구 인생 서막 올랐다!

조형호 2025. 5. 19.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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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IZ 강남의 새로운 기대주 4학년 팀의 농구 인생 막이 올랐다.

스티즈 강남 농구교실(최영철 원장)은 지난 17일 대진체육관에서 열린 강남구협회장배 유소년 농구대회 U10부에 출전했다.

기본기 훈련과 간단한 팀 움직임 등을 연습하며 이번 강남구협회장배를 준비한 4학년 팀은 한 달만에 첫 대회 출전을 알렸다.

농구로 인해, 농구에 의해 똘똘 뭉친 스티즈 강남 U10. 이들이 무럭무럭 성장해 클럽을 대표하는 종별로 성장할 수 있을지 주목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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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조형호 기자] STIZ 강남의 새로운 기대주 4학년 팀의 농구 인생 막이 올랐다.

스티즈 강남 농구교실(최영철 원장)은 지난 17일 대진체육관에서 열린 강남구협회장배 유소년 농구대회 U10부에 출전했다. 결성된지 한 달만에 나선 첫 대회 도전기였다.

각자 스티즈 강남에서 취미반을 수강하던 초4 유소년들. 점차 농구에 대한 열정을 키워간 이들은 약 한 달 전 대회준비반으로 똘똘 뭉쳤다. 농구에 대한 새로움을 넘어 대회의 긴장감, 승리를 통한 즐거움, 농구 기량 발전에 대한 열망 등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팀이 창단됐다.

기본기 훈련과 간단한 팀 움직임 등을 연습하며 이번 강남구협회장배를 준비한 4학년 팀은 한 달만에 첫 대회 출전을 알렸다.

긴장감을 안고 치른 위례 삼성과의 첫 경기. 아직은 적응을 마치지 못한 듯 실수를 연발했다. 그 사이 주도권은 상대에 넘어갔고 데뷔 경기는 아쉬운 패배로 기록됐다.

그러나 이내 잠재력을 터트린 스티즈 강남 U10이었다. 강남 SK, 더올바스켓볼과의 이어진 경기를 모두 잡아냈다. 팀 결성 한 달만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결과였다. 농구 꿈나무들은 최영철 원장과 코칭스태프의 기대에 십분 부응했다. 2승 1패로 첫 대회를 마친 스티즈 강남 U10은 앞으로의 여정을 더욱 기대케 했다.

최영철 원장은 “단지 신체활동 명목으로 농구를 배우다가 전문화 단계로 넘어가는 과정에서의 첫 발이었다. 아이들 모두 의욕이 넘치고 에너지가 남다르다. 부모님들께서도 엄청난 지지를 보내주신다. 아이들이 스스로 성장하고 강해질 수 있도록 잘 지도해보겠다”라고 말했다.

농구로 인해, 농구에 의해 똘똘 뭉친 스티즈 강남 U10. 이들이 무럭무럭 성장해 클럽을 대표하는 종별로 성장할 수 있을지 주목해보자.

#사진_스티즈 강남 제공, 조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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