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중국 다롄시와 크루즈 관광 활성화…"연 2만 명 유치"
송인호 기자 2025. 5. 19. 16:54

▲ 인천시-다롄시, 크루즈 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인천시가 중국 다롄시와 크루즈 산업 발전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이번 협약은 인천시와 다롄시가 크루즈 홍보 마케팅을 강화해 관광객 유치를 확대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자는 차원에서 마련됐습니다.
양측은 두 도시를 뱃길로 잇는 크루즈 유치에 필요한 행정·마케팅 지원을 강화하고 항로를 개통하기 위한 장기 협력 방안을 모색할 예정입니다.
인천시는 다롄에서 출발하는 크루즈선을 10항차 이상 유치해 관광객 2만명 이상이 인천으로 입항하는 것을 목표로 정했습니다.
(사진=인천시 제공, 연합뉴스)
송인호 기자 songster@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영상] "대포 터지는 듯한 소리에 나가보니" 주택 안방까지 돌진한 전기차 왜?
- [취재파일] 절망의 범죄 '간병살인'…존속살해범 "후회돼요. 도망칠 걸" - 간병살인 보고서 ①
- 야시장서 4번 '탕탕', 바닥에 피 흥건…"바비큐 먹다" 아비규환
- 시흥 편의점서 여직원에 흉기 휘두른 50대 도주…경찰 추적 중
- '이재명'만 골라 훼손…CCTV 영상 봤더니 뜻밖의 범인
- 권율, 품절남 된다…오는 24일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
- 김문수 편지 들고 출국한 하와이 특사단…하와이 도착은 했는데 "홍준표 주소 몰라요" [자막뉴스
- 윤, 내란 혐의 4차 공판…미소 지으며 점심 퇴정 [바로이뉴스]
- "김계리 국민의힘 입당 대기 상태"…'단일화' 질문엔 "이준석도 긍정적인 듯?" [바로이뉴스]
- "중국인들 혜택만 쏙 받고는 먹튀…640억 적자 불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