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크루즈 "100살까지 영화 만들 것, 난 멈추지 않는다"

김종은 2025. 5. 19.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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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남다른 연기 열정을 뽐냈다.

톰 크루즈는 18일(현지시간)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미국 뉴욕 시사회 이후 진행한 할리우드리포터와의 인터뷰에서 "100살까지 영화를 만들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17일 국내에서 개봉한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과거의 선택과 희생이 이끈 단 하나의 미션을 마주한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 팀원들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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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남다른 연기 열정을 뽐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톰 크루즈는 18일(현지시간)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미국 뉴욕 시사회 이후 진행한 할리우드리포터와의 인터뷰에서 "100살까지 영화를 만들고 싶다"고 밝혔다.

2년 전, 톰 크루즈는 "80살이 넘어서도 연기를 하고 있는 해리슨 포드에 감명받았다. 나도 저 나이가 될 때까지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를 이어가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이와 관련 매체가 "혹시 생각이 바뀌었냐"고 묻자 62세의 톰 크루즈는 "당시 80대까지 영화를 만들고 싶다고 했는데, 이왕 할 거 100살까지 만들어나가고 싶다. 난 절대 멈추지 않을 거다. 액션을 계속 해나갈 것이며, 드라마나 코미디 필름을 촬영하는 것도 멈추지 않을 거다. 무척 흥분된다"라고 답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 '미션 임파서블' 프랜차이즈의 마지막 작품이냐는 물음에 "말 그대로 파이널이다. 아무 이유 없이 파이널이 붙진 않는다"라는 의미심장한 답변을 내놔 의문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17일 국내에서 개봉한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과거의 선택과 희생이 이끈 단 하나의 미션을 마주한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 팀원들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1996년 처음 시작된 '미션 임파서블' 프랜차이즈의 8번째 작품이다. 개봉 이틀 만에 76만 관객을 동원하는 등 시작부터 호성적을 이어가고 있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 iMBC연예 고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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