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걸스 혜림, 아들에 언어 조기교육하더니 벌써 서울대를…미소가 절로

김지원 2025. 5. 19.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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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사진=원더걸스 혜림 인스타그램


원더걸스 혜림(우혜림)이 가족들과 화목한 모습을 자랑했다.

혜림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Can we just get one decent photo? #서울대학교 #seoulnationaluniversity"라고 글을 올렸다.

혜림은 사진도 여러 장 게시했다. 남편 신민철, 첫째 아들과 멋스럽게 차려입고 서울대학교를 방문한 모습이다. 장난기 가득한 아들에 제대로 된 사진을 찍기 어려운 상황이지만 세 사람은 환하게 웃으며 행복해하고 있다. 화목한 가족의 모습이 미소를 유발한다.

4개국어가 가능한 혜림은 평소에도 아이들에게 다양한 언어를 사용하며 자연스럽게 언어를 배울 수 있도록 조기 교육하는 똑소리나는 엄마. 어떤 일로 세 사람이 서울대를 찾았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혜림은 2010년부터 원더걸스에 합류해 활동했다. 2020년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결혼했으며, 2022년 2월 장남 시우를, 2024년 12월 차남 시안을 출산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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