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 장계관광지 개발 본격화... 호텔 건립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김대웅 2025. 5. 19.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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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째 방치되고 있는 옥천 장계관광지 개발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옥천군은 호텔 건립을 위한 우선협상대상자로 인지그룹 컨소시엄을 선정했습니다. 

 

이 컨소시엄은 오는 2027년까지 150억 원을 들여 지상 3층 규모 호텔과 부대시설 등을 건립할 예정입니다. 

 

이 밖에 장계관광지에는 출렁다리 건설과 친환경 도선 운항도 추진되고 있습니다. 

 

옥천군은 재작년 수변 구역 해제로 호텔과 레스토랑 건립이 가능해졌다면서 행정절차를 최대한 앞당기겠다고 밝혔습니다.

 

(사진:옥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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