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국민의힘 특사단, 홍준표 만나 회담
정다은 기자 2025. 5. 19.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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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전 대구시장의 선대위 합류를 설득하기 위해 미국 하와이로 향한 국민의힘 특사단이 홍 전 시장을 만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특사단은 홍 전 시장을 만나 김문수 후보의 선거대책위원회 합류를 설득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오늘 하와이에 도착한 김 의원은 "홍 전 시장이 '오지 말라'고 했지만 꼭 만나고 돌아가겠다"며 "얼굴을 보면 달라질 것"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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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준표 전 대구시장
홍준표 전 대구시장의 선대위 합류를 설득하기 위해 미국 하와이로 향한 국민의힘 특사단이 홍 전 시장을 만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특사단은 홍 전 시장을 만나 김문수 후보의 선거대책위원회 합류를 설득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오늘(19일) 회담 결과는 김대식 의원이 내일 발표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앞서 김대식, 유상범 의원, 그리고 선관위의 조광한 대외협력부본부장과 이성배 대변인은 미국 하와이에 머물고 있는 홍 전 시장을 찾아갔습니다.
오늘 하와이에 도착한 김 의원은 "홍 전 시장이 '오지 말라'고 했지만 꼭 만나고 돌아가겠다"며 "얼굴을 보면 달라질 것"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그러면서 "홍 시장의 위치는 모르지만 어떻게 해서든 만나겠다"고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정다은 기자 dan@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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