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국힘 시의원…대전시의회 7개월만에 또 ‘초상’
대전=김태영 기자 2025. 5. 19.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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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원이 자신의 차량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7개월 전에도 현직 대전시의원이 스스로 목숨을 끊는 등 시의원 사망이 연이어 발생하고 있다.
19일 대전 대덕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27분경 대전 대덕구 비래동 등산로 주변에 주차된 차량에서 국민의 힘 소속 이용기 의원(사진‧대덕구3)이 숨진 채 발견됐다.
지난 3월에는 국민의힘 소속 송활섭 대전시의원의 30대 여직원 성추행 혐의 징계요구서에 같은 당 시의원 한 명과 함께 서명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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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기 시의원 숨진채 발견돼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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