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 개봉 5주차 주말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누적 320만 돌파

[뉴스엔 배효주 기자]
'야당'이 장기 흥행 중이다.
5월 19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야당'(감독 황병국)이 개봉 5주 차 주말인 16일부터 18일까지 11만6,828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320만9,573명을 기록했다.
지난 4월 16일 개봉한 '야당'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범죄 액션 영화다.
개봉 한 달이 넘었음에도 불구하고 폭발적인 입소문으로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야당'은 식지 않는 흥행 열기를 보여주고 있다.
이에 “직접 봐야 합니다! 반전의 묘미! 카타르시스가 느껴졌어요! 그리고 배우들의 연기 차력 쇼도 함께 합니다!”(네이버, ha******), “한국에서 또 하나의 대작이 탄생했다!”(CGV, 아브****), “정말 간만에 재미있게 본 영화. 스토리 탄탄하고, 반전에 반전이 거듭되며 흥미진진하고 재미있었다. 연기 베테랑들의 연기도 일품!!”(롯데시네마, 변**), “티켓값이 아깝지 않은 영화!”(메가박스, cu*************) 등 실관람객들의 극찬 호평이 이어지고 있어, 개봉 5주 차에도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야당'의 기세를 여실히 보여준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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