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원/달러 환율 전날 대비 8.2원 오른 1,397.8원
김경림 기자 2025. 5. 19. 16:45

원/달러 환율이 19일 소폭 상승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의 주간 거래 종가(오후 3시 30분 기준)는 전 거래일보다 8.2원 오른 1,397.8원이다.
환율은 5.5원 상승한 1,395.1원으로 출발한 뒤 1,394.2∼1,401.3원 사이에서 등락했다.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전 거래일보다 0.14% 오른 100.687을 기록했다. 다만 지난 17일 새벽 101선을 넘어선 것과 비교하면 낮아졌다.
오후 3시 30분 기준 원/엔 재정환율은 100엔당 963.37원이다. 전 거래일 오후 3시 30분 기준가인 956.79원보다 6.58원 올랐다.
엔/달러 환율은 0.11% 내린 145.08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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