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인표♥’ 신애라, 56세 맞아? 반바지+레인부츠로 MZ 패션 따라잡기

이해정 2025. 5. 19.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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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애라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신애라가 50대의 나이를 잊은 감각적인 패션을 선보였다.

신애라는 5월 18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작품은 작가의 설명에 한 번 더 빛을 발하며 완성되지요. 위로와 격려를 주는 작가의 도슨트가 제게 반성과 감사가 되었네요"라는 감상평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애라는 티셔츠에 맨투맨 티셔츠를 레이어드하고 청반바지에 레인부츠를 착용한 모습이다. 살짝 흐린 날씨마저 감각적인 색감과 개성 있는 패션으로 승화한 신애라의 'MZ패션'이 인상적이다.

사진을 본 팬들은 "옷을 너무 잘 입어요", "멋있으세요", "화사한 웃음이 예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애라는 배우 차인표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딸 두 명을 공개 입양해 화제가 됐다.

차인표는 예능 프로그램은 물론, 도서를 발간하며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신애라는 채널A 예능 '테라피 하우스 애라원' 등에 출연했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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