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재외투표 내일부터 6일간…118개국 223개 투표소서 진행
이지운 기자 2025. 5. 19.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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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제21대 대통령선거 재외투표가 각 지역 현지 시간으로 20일 오전 8시부터 25일 오후 5시까지 전 세계 118개국 223개 투표소에서 실시된다고 19일 밝혔다.
제일 먼저 투표가 시작되는 곳은 뉴질랜드대사관․오클랜드분관·피지대사관 재외투표소 (한국 시간 20일 오전 5시 시작)이고, 가장 늦게 끝나는 곳은 호눌룰루 재외투표소(한국 시간 26일 낮 12시 종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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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제21대 대통령선거 재외투표가 각 지역 현지 시간으로 20일 오전 8시부터 25일 오후 5시까지 전 세계 118개국 223개 투표소에서 실시된다고 19일 밝혔다. 제일 먼저 투표가 시작되는 곳은 뉴질랜드대사관․오클랜드분관·피지대사관 재외투표소 (한국 시간 20일 오전 5시 시작)이고, 가장 늦게 끝나는 곳은 호눌룰루 재외투표소(한국 시간 26일 낮 12시 종료)다.
중앙선관위에 따르면 6·3 대선에서 재외투표를 신청한 재외유권자는 25만8254명로 20대 대선 때 22만6162명 대비 14.2% 늘었다.
재외투표에 참여할 때는 여권이나 주민등록증 등 대한민국에서 발행한 신분증과 거류국 정부에서 발행한 증명서를 모두 지참해야 한다. 국내 주민등록이 돼 있지 않은 재외선거인의 경우 재외투표관리관이 공고한 비자, 영주권증명서 등 국적확인서류 원본도 지참해야 한다.
이지운 기자 eas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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