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해한 첫사랑 ‘플립’, 재개봉 기념 특전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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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롯데시네마 단독 재개봉을 앞둔 첫사랑 영화 '플립(Flipped)'이 귀엽고 사랑스러운 영화의 감동을 기억할 수 있도록 개봉 1주차 특전을 공개했다.
19일 롯데시네마는 '플립'의 단독 재개봉을 기념해 개봉 1주차 주말 '스페셜 유료 상영회'를 예매하는 관람객 전원에게 줄리(매들린 캐롤)와 브라이스(캘런 맥오리피)가 함께 나무 묘목을 심는 영화 속 가장 상징적인 장면을 약 150페이지에 걸쳐 빼곡히 담은 한정판 굿즈 플립북을 증정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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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롯데시네마는 ‘플립’의 단독 재개봉을 기념해 개봉 1주차 주말 ‘스페셜 유료 상영회’를 예매하는 관람객 전원에게 줄리(매들린 캐롤)와 브라이스(캘런 맥오리피)가 함께 나무 묘목을 심는 영화 속 가장 상징적인 장면을 약 150페이지에 걸쳐 빼곡히 담은 한정판 굿즈 플립북을 증정한다고 밝혔다.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영화 필름이 넘어가는 듯한 착시 효과를 불러 일으켜 작품 특유의 소박하고 풋풋한 감성을 더해 소장 가치도 높다.
‘플립’은 ‘웬들린 밴 드라닌의 동명 소설을 바탕으로 2010년 영화화됐다. 세대를 뛰어넘는 공감과 따뜻한 감성을 담은 첫사랑 영화로, MZ세대에게는 “무해하고 귀여운 첫사랑의 표본”으로 회자되고 있다.

앞면은 오리지널 포스터로 구성되었고, 뒷면은 극중 줄리와 브라이스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관계가 점차 깊어지는 과정을 귀엽고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낸 묘목 심는 장면을 담아 특별함을 더했다. 풋풋한 두 사람의 관계성을 보여주는 ‘스페셜 아트카드’를 통해 영화를 관람하는 관객들의 기억 속 각자의 ‘첫사랑’에 대한 추억과 낭만을 떠올려보는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정판 ‘플립북’을 증정하는 개봉 1주차 주말 유료 ‘스페셜 상영회’는 24일 오후 2시 월드타워 5관, 5월 25일 오후 2시 건대입구 9관, 홍대입구 3관에서 상영 예정이다.
‘스페셜 아트카드’ 특전은 21일부터 27일까지 ‘플립’ 관람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SNS와 롯데시네마 홈페이지,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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