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우한 야시장서 총격…1명 사망·2명 부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중국 후베이성 우한의 한 야시장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
19일 홍콩 성도일보 등은 전날 오후 10시(현지 시간)께 우한시 차오커우구의 야시장에서 괴한이 바비큐 노점을 향해 총기를 발사했다고 보도했다.
이후 우한 공안당국은 해당 사건이 '분쟁에 의한 고의적 상해'로 보고 있다면서도 총격 여부에 대해서는 언급을 피했다.
하지만 암시장에서 불법으로 유통되는 총기를 사용한 사건이 간헐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찰 "분쟁에 의한 고의 상해" 발표
![[서울=뉴시스]중국 후베이성 우한의 한 야시장에서 18일 저녁 총격 사건이 발생해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 사건 발생이 발생한 이후 현장 모습. <사진출처: 웨이보 캡쳐> 2025.05.19](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9/newsis/20250519161724972wkre.jpg)
[서울=뉴시스] 문예성 기자 = 중국 후베이성 우한의 한 야시장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
19일 홍콩 성도일보 등은 전날 오후 10시(현지 시간)께 우한시 차오커우구의 야시장에서 괴한이 바비큐 노점을 향해 총기를 발사했다고 보도했다.
목격자에 따르면, 괴한은 최소 4발을 발사했으며, 이 중 한 남성이 머리에 총을 맞고 현장에서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괴한은 범행 직후 도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우한 공안당국은 해당 사건이 '분쟁에 의한 고의적 상해'로 보고 있다면서도 총격 여부에 대해서는 언급을 피했다. 다만 이번 사건으로 1명이 사망했으며, 부상자 2명은 생명에 지장이 없는 상태라고 밝혔다.
경찰은 또 "용의자를 체포해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전했다.
총기 소지가 엄격히 금지된 중국에서는 총격 사건이 매우 드문 편이다. 하지만 암시장에서 불법으로 유통되는 총기를 사용한 사건이 간헐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sophis731@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산다라박, 박봄 뜬금 주장에 "마약한 적 없다, 그녀가 건강하길"
- '전쟁통' 이란 탈출한 전 축구 국가대표 이기제 "한국에 무사 도착"
- 박미선, 암 투병 후 활동 재개…"조금씩 현장으로 복귀"
- 쇼트트랙 김길리, 샤넬 모델로 변신…"재미있는 경험"
- "7만원에 팔아 21만원에 재진입" '고점 신호기' 침착맨, 삼전 올라탄 이유는…
- 택시 뒷좌석서 음란 행위한 30대…여성 기사 트라우마 호소
- 이효리, 논란 의식했나…깔끔한 집 내부 공개
- 이영은, '왕사남' 관람 인증했다가…영화관 비매너 눈살
- 포미닛 남지현 "카메라감독이 '못생긴 X아'라고 하더라"
- '연수입 40억 추정' 전현무 "결혼하면 경제권은 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