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지성 호우 빈번" 음성군, 산사태 예방 대책본부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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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음성군은 오는 10월15일까지 '2025 산사태대책본부'를 가동한다고 19일 밝혔다.
산사태 현장예방단 운영과 취약지역에 대한 사전점검, 실태조사, 안내판 설치 등 선제 대응에도 나선다.
군은 지난달까지 산사태 취약지역 총 221개소에 대한 조사를 마쳤다.
대책본부 운영과 함께 주민 대상 산사태 안전교육, 홍보 활동도 병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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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뉴시스] 충북 음성군청(사진=음성군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9/newsis/20250519161657073srzu.jpg)
[음성=뉴시스] 안성수 기자 = 충북 음성군은 오는 10월15일까지 '2025 산사태대책본부'를 가동한다고 19일 밝혔다.
5개조, 27명으로 근무조를 편성해 신속 정확한 보고와 전파 체계를 구축한다. 기상 상황과 산사태 위험도(관심, 주의, 경계, 심각) 단계에 맞춰 산사태 재난 상황을 종합 관리한다.
산사태 현장예방단 운영과 취약지역에 대한 사전점검, 실태조사, 안내판 설치 등 선제 대응에도 나선다.
군은 지난달까지 산사태 취약지역 총 221개소에 대한 조사를 마쳤다.
대책본부 운영과 함께 주민 대상 산사태 안전교육, 홍보 활동도 병행한다.
군 관계자는 "최근 기후변화로 국지성 집중호우가 빈번해지고 있다"며 "산사태에 선제적으로 대응을 위한 재난 대비 역량을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릴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ugah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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