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이대웅 경사·도창현 경위, 한밤 바다에 뛰어든 시민 구조
홍수영 기자 2025. 5. 19.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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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영 기자경찰관 2명이 서귀포 앞바다로 뛰어든 시민을 구해 소중한 생명을 지켰다.
19일 서귀포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후 9시37분 쯤 서귀포시 법환포구에서 술을 마신 A 씨가 3~4m 높이의 방파제 아래 바다로 뛰어들었다.
사전에 시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대신파출소 이대웅 경사와 도창현 경위는 즉각 대응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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